'오십프로' 이학주, 신하균·허성태와 호흡…반전 매력 '마공복' 캐릭터 주목
2026-06-12

배우 이학주가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22일 첫 방송을 시작한 '오십프로'(극본 장원섭, 연출 한동화)에서 이학주는 강범룡(허성태 분)의 오른팔인 '마공복'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마공복은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범상치 않은 능력을 숨기고 있는 입체적인 인물로 그려집니다.
이학주는 이번 작품을 통해 신하균, 허성태 등 내로라하는 베테랑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특히 캐릭터가 가진 반전 요소를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단순한 조력자를 넘어 극의 중심축을 담당하는 핵심 인물로서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평범함 속에 숨겨진 날카로운 능력을 가진 마공복이 앞으로 극 전개에서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이학주가 완성해가는 캐릭터의 깊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